열방의 부흥을 위한  제 9회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


8월 28일(주일) 오후 6시 콩코드New Hope교회

모든 민족의 화합과 연합으로 미국내 50여 민족의 다민족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며 열방의 부흥을 추구하는 연합의 장 제 9회 글로벌다민족콘서트가Global International Missions (GIM ) / 글로벌다민족국제선교∙교회연합회 (대 표:정윤명목사/월넛크릭GIM교회 담임) 주최로 8월 28일 주일 오후 6시에 콩코드 소재 New Hope Church( 담임목사: Joseph Skiles )에서 열린다.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시편 67장 3절 ) 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미국 주류 교회가 중심이 되어 오클랜드, 샌프란시스코, 새크라맨토, 이스트베이 , 노스베이, 산호세, 각지역의 복음적 교회들 (Evangelical Churches) 의 여러민족교회 연합으로 참가하게 된다. 이번 콘서트는 여러 민족들의(50 민족 ) 교회가 연합하여 미국과 열방의 부흥을 위한 다민족 초교파 의 세대별로 조화를 이루는 결속과 연합의 장이 된다.

이번 다민족 콘서트 대회장인 정 윤명 목사(월넛크릭 지아이엠( GIM )교회 담임)는 “북가주를 비롯한 미국내 여러민족이 연합하여 ‘오직 주님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리면서, 민족교회들의 화합과 조화를 이루어서 열방의 부흥을 추구하는 만남과 결속의 장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그리고 모든 민족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차는 것을 볼 것을 기대한다. ” 고 말하면서 한국 community의 성원과 많은 참여를 권면하였다.

제 9회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

일 시 : 2016년 8월 28일 (주일저녁)

시 간 : 오후 6시 / 총 리허설 오후 4시

목 적: 미국과 열방의 부흥을 추구하는 50여 민족 교회 연합 콘서트

장 소 : 2120 Olivera Court, Concord, CA 94520

문 의: (925)-682-5918

사진: 한국, 필리핀, 베트남, 파키스탄, 인도, 이란 등의 많은 민족들이 화려한 고유의 의상을 입고 참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