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김 WTMAC 회장,  국기원  해외자문위원  위촉


세계 태권도 지도 자 포럼 및 국기원 자문위원회 위촉식 참석

윌리엄 김 WTMAC(세계태권도 무도연합회) 회장이 대한민국 국기원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김 회장은 지난 6~7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회 서울세계태권도 지도자 포럼 및 국기원 자문위원회 위촉식 참석차 귀국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주관한 국기원, 서울특별시, 서울시체육회는 전세계에서 활동중인 공인 8,9단 중 국내·해외에서 약 200명으로 구성되는 국기원 해외 자문의원에 북가주에서 활동 중인 윌리엄 김 회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또한 김회장은 진천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발레호시(市) 자매도시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어 오는 9월 17일 개최되는 한인의날 기념행사 협의차 8일 진천군청을 방문, 송기섭 진천군수를 예방하고 기념행사 제반 사항 등을 협의했다.

북가주에서 최대규모의 체육관(1만4천스퀘어피트)를 운영하는 윌리엄 김 회장은 이번 국기원 해외자문위원 위촉으로 우리나라 태권도의 세계적 위상을 더욱더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오현득 국기원장으로 부터 국기원 자문위원 위촉패를 받고 있는 윌리엄 김 WTMAC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