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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학생들 혼다의원 재선 돕기 인턴 봉사에


14일, 비영리 단체 KAYLP 참가자 매주 5시간

KAYLP(대표 유니스 이)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 학생 6명과 유니스 디렉터가 지난 14일 마이크 혼다 의원 연임을 위한 인턴봉사에 나섰다. 인턴 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마이크 혼다의원이 한미 동맹을 위해 헌신하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대변하신 분이다”라며 “혼다의원의 의정활동을 설명하였다”고 말했다.

선거 홍보 전화를 하는 요령 및 대답을 알리는 방법 등 약 30분 정도 배우고

한국어와 영어로 준비하여 마이크 혼다의원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대부분 한인분들은 전화를 받고 적극 동참을 약속하고 선거에서 꼭 마이크 혼다의원을 투표하겠다고 전했다고.

한국어에 서투른 한인 2세, 3세들과 타민족 중국계, 베트남계 지역 분께 “지역사회에 마이크 혼다 의원을 꼭 재선해야 한다”는 의정활동을 알렸다.

앞으로 재선 투표일까지 지속적으로 마이크 혼다 재선 캠페인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할 학생들은 한 상우(12학년), 레이첼 강(12학년), 김 정윤(11학년), 신 호철(10학년), 조 유진(10학년), 황 현빈(9학년)이며 평소에도 지역내에 여러 자원봉사활동등 모범적인 봉사생활을 많이 해왔던 학생들이다.

사진: 지난 14일 마이크 혼다 의원 사무실에서 재선을 위해 전화걸기 봉사를 한 한인 학생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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