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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권익 신장과 국가위상 제고에 노력 하겠다”


24일,김지민 부총영사 , 유영민 영사 언론과 상견례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김지민 부총영사(차석)와 유영민 총무담당 영사가 새로이 부임해 24일 동포언론과 상견례를 가졌다. 이상렬 전임 부총영사의 후임으로 부임한 김 부총영사는 주도미니카대사관 참사관(2011년8월~2013년8월), 외교부 민족공동체 해외협력팀장(2013년8월~2015년2월), 외교부 의전행사담당관(2015년2월~2016년8월)을 역임했으며 미국 근무는 처음이다.

김 부총영사의 업무는 정무 및 대미 외교를 담당할 예정인데 아직 업무 파악 중에 있어 말을 아꼈다.

유영민 영사는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실 행정사무관(2010년11월~2012년7월), 지방자치위원회 행정사무관(2012년8월~2013년12월), 외교부 인사기획관실 행정사무관(2013년12월~2016년8월)을 거쳐 첫 해외 공관 업무를 맡는다.

유 영사는 공관내 총무 및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 부총영사는 “교민 권익 신장과 국가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사진: 동포언론과 상견례를 가지고 있다. 김지민 부총영사(왼쪽), 유영민 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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