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실속 있는 지원 다각적으로 모색하겠습니다”


신 총영사 부임 후 처음 E.B. 한미 노인봉사회 방문

총무에 송이웅씨 임명

지난달 27일(토) 오후 신재현 총영사와 이성도 문화담당 영사가 이스트베이(EB)한미 노인 봉사회(회장 김옥련 / 이하 봉사회)를 처음으로 방문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신 총영사의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부임 후 첫 방문을 열열히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어서 봉사회가 실시하고 있는 한인 정치력 제고를 위한 사업 중 핵심사업인 “한인 동포의 미국 시민권 취득 프로그램” 과 각종 사업에 관해 설명했다. 신 총영사는 “봉사회 어른신들의 건강과 활동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고 가능한 방법을 모색하여 보다 실속있는 지원을 재외 동포재단에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6.25한국전쟁 및 월남 참전 용사들과 환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회는 지난달 10일 이스트 베이(EB) 문화회관(가칭) 건립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 봉사단체 등록을 마친 후, 새로운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사장은 아직 미정이다. 문화회관 건립 프로젝트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법무사 겸 세무사인 송 이웅 회원을 총무로 임명하여 봉사회와 문화회관 건립에 따른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하여 사무 처리 능력을 강화 했다.

신재현 총영사가 EB한미노인봉사회를 부임 후 처음 방문했다.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재현 총영사가 6.25한국전쟁 및 월남 참전 용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 끝이 김옥련 회장, 뒷줄 중앙이 신재현 총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