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왜 새들은 지붕이 없는 둥지를 짓는지요?”


“새들의 둥지에는 지붕이 없다” 출판기념회

10일, 한국일보 커뮤니티 홀에서

한국문인협회에서 등단 시인과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찬옥, 이성재, 제이슨 최 작가 가 오는 9월 10일(토) 오후 5시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커뮤니티 홀에서“새들의 둥지에는 지붕이 없다” 출판기념회(회 비: $20/수필집과 식사 포함)를 갖는다.

세 작가는 한 권의 책에서 어떤 사건이나 상황을 서로 다른 문학적 사고에서 접근하여 각자의 표현 방법으로 독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성재 시인은 “빈 둥지, Empty Nest, 이것을 보며 우리는 새들이 왜

지붕이 없는 둥지를 지을까 하는 철학을 배우게 된다”며 “ 꽉 막힌 공간에서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인간 사회와는 너무 대조적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글은 세월의 갈피를 흐르는 강물처럼 이 세상 모든 것을 품고 간다.

자연의 신비, 격동의 세월, 사랑하고 상처주며 살아온 날들, 글로 쓰여진 눈물은

강물이 되어 이 모든 것들을 품고 간다. 우리는 이 글에서 작가의 마음을 읽으며 공감하며 독자의 생각을 강물에 띄워본다. 본지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초청인: 박찬옥 시인(925-979-8684), 이성재 시인(209-985-9854),제이슨 최 수필가(510-301-8542)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