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발전에 더욱 더 힘을 모아야”


SF기독대학교 가을학기 개강 예배

샌프란시스코(SF)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 (이사장 이대원, 총장 민경호) 2016학년도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지난 8월 29일 드렸다. 황태중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강예배에서 변재원 목사는 ‘본분에 최선을’이라는 설교를 했다. 변 목사는 신입생들에게 “본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선 첫째 말씀에 순종해야 하고 둘째 열매를 맺어야 하고 셋째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말씀을 전했다. 설교 말씀에서 학교를 발전 시키는데 더욱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민경호 총장은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본교가 학기를 거듭하면서 점차 발전으로 나아 가고 있다”면서 “신입생들은 냉정한 머리와 따듯한 가슴으로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란다”라고 권면했다. 오이코스 김종인 총장의 격려사로 이날 개학 예배를 마쳤다.

사진: 가을학기 개강예배에서 민경호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총장 권면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