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철박사 초청 신앙 간증 집회


열띤 통일세미나도 함께 이어져

지난 4일 정대철박사(남산감리교회 장로. 전 민주당대표 국회의원 ) 초청 신앙간증집회 와

통일세미나가 월넛크릭GIM교회(담임: 정윤명 목사 )에서 북가주지역의 목회자 및 성도들이 함께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이날 오후 5시에 개최된 주일 저녁예배 시간의 1부순서의 신앙간증에서 "내가 만난 베드로" 의 신앙 간증에서 화해와 용서를 여러 예화를 들어 간증하면서 현 남.북한 사태도 화해와 용서를 통한

미래의 통일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전하였다. 이어 2부 순서의 통일세미나에서는 남.북통일 전문가로 미주리

주립대학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정대철장로의 발제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과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사드 현안에서는 중국의 영토에 민감한 레이더인 FB R(Front Base Radar) 을 설치하지 않는 조건으로 북핵의 위협이 되어질때 안보를 위한 방어목적의 사드가 설치될 수 밗에 없는 필요성을 중국에 이해시키며 설득토록 하여 안보와 함께 경제 해법에 대한 토론도 있었다. 남북.통일의 해법에서는 독일의 통일을 예로 전하면서 당시, 서독국민을 신뢰하며 통일에 기대감을 갖게 한것과 같이 인내와 용서 화해 를 갖고 접근하자는 방안도 제기되었다.

이어 북가주 콘트라코스타지역의 김인철 목사 (거룩한 축복의 교회 담임)의 전쟁이 없는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위한 통성기도 순서도 있었다.

사진: 사드현안과 남북관계에 대해 질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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