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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방문단 일행 발레호시 방문 밎 북가주 방문


17일, ‘한국의날 문화축제’에 진천군 체험관 설치

송기섭 진천군수 가 11명의 방문단을 이끌고 지난 13일 자매도시인 발레호시를 방문했다. 일행은 윌리엄 김 진천 자매도시위원장과 자매도시관계자의 안내로 발레호시가 제공한 디스커버리 킹덤 테마공원 투어, 해양대학교, Mare Island 공업단지, 자매도시기념탑, 등 문화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송 군수가 취임 뒤 첫 방문으로 제24회 한국의 날 행사와 자매결연 15주년 기념행사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14일 진천군 방문단은 발레호시청 밎 의회를 방문해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15일 에는 이스트베이 공원국(EBRPD)을 방문해 공원관리,녹지조성, 산불관리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공원조성 등에 대해 토론했다. 이어, B.A.T.S. 도로안전공사를 방문해 선진 도로안전시설물과 도로 안전 전반에 대해 벤치마킹했다.

진천군 방문단은 이틀간의 발레호 시 일정을 마치고 제24회 한국의 날 행사를 위해 16일에는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를 방문하고 군홍보부스를 점검하며 행사준비에 돌입했다.

17일에 개최된 제24회 한국의날 행사에서 진천군 방문단은 종,부채, 한지함, 종이인형 풍경, 팽이치기,제기치기, 등 한국 고유의 문화로 많은 한인들은 물론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진천군 후원으로 펼쳐진 윌리엄 김의 익스트림 태권도 시범단은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특히,시범단이 진천군 로고가 새겨진 도복을 입고 공연을 펼쳐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기섭 군수가 이끄는 진천군 방문단은 오는 21일 새벽에 한국으로 출국했다. <제공: 진천-발레호 자매도시위원회>

사진1: 송기섭 진천군수(왼쪽) 과 데이비스 발레호시장(중앙) 이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있다. 오른쪽이 윌리엄 김 진천-발레호 자매도시위원장.

사진2: 진천 방문단 관련 Times Herald 지에 1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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