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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립 제64주년 기념식


S.V재향군인회 해산 후 미북서부지회로 통합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립 제64주년을 맞이하여 미북서부지회(회장 이근안)에서는 향군 창립기념식을 7일 혹가이도 뷔폐식당 연회실에서 개최한다. 앞서 미북서부지회는 지난 23일3년전 자체 향군단체를 선언하고 떠났던 실리콘밸리 재향군인회가 대화와 협력을 다짐하고 발전적 해산을 선언하고 미서북부지회와 순조롭게 통합했다.

이근안 회장은 "재향군인회가 통합하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 복귀하는 여러분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하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조국안보와 민주통일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서 윤재한 실리콘밸리 재향군인회 전 회장은 "하나로 뭉쳐 재향군인회가 모범이 되기 위해 통합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날 윤재한 전 회장 최병선 이규원 회원을 고문으로 각각 선임하고, 박형규 윤동재 최갑국 회원을 이사로 임명하는 수여식을 가졌다. 이로서 북가주지역 재향군인회가 한단체로 통합되므로 활동 범위가 확대되었다. 기념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016년 10월 7일 (금) 오전 11시 30분 정각 장 소: 혹가이도 뷔페식당 연회실 (Hokkaido Buffet) 3830 Stevens Creeck Blvd, San jose .CA 95117 문 의: (408) 722-7286 -기타 : 1.향군회원 : 부부동반. 2.향군복장 : 흰Y셔츠, 넥타이, 조끼, 까만바지, 모자. 3.초청손님 : 자유복장.

사진: 지난 9월 23일 신임 고문과 이사들 임명장 수여식 후 미북서부지회 임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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