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밸리 흥사단 가을 야유회


단우들, 동맹 수련과 친목 위하여

실리콘밸리흥사단 (지부장 양승균)은 가을 야유회를 열고, 단우(회원)들의 동맹수련과 친목을 다지는 하루를 보냈다.

지난달 24일 산호세에 위치한, 메이 우드 공원 (Maywood Park)에서 20명의 단우들이 모여 무실,역행,충의,용감의 흥사단 이념 실현을 해 나가며, 단우를 사랑하고 신의를 지키며 서로 돕는 한마음의 단우와 봉사자가 될것을 다짐했다. 양승균 지부장은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사명감을 가진 지도적 일꾼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많은 한인들이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흥사단은 1913년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민족의 자주독립과 민족번영에 헌신 할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한 민족운동 단체다.

<제공: 실리콘밸리흥사단>

사진 : 야유회 참가자들이 ‘바비큐’로 점심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