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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사업무 총 건수 2.16% 증가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발표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지난 4일 최근 3년간 1~3 분기 영사업무 처리 현황을 발표했다. 영사업무 가운데 사증, 국적, 병역, 호적 , 가족관계등록부 발급은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영사확인, 재외국민등록 및 등급 발급, 인감신고, 참전유공자 신상신고 등은 감소했다. 특히 영사 확인의 경우 아포스티유 협약(2007년) 이후 미 시민권자는 위임장 등 확인관련서류는 영사 확인이 아닌 사설 공증사무소에서 공중 받아 주청사에서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업무건수가 감소했다. 2016년 영사업무 총 건수는 15,101건으로 지난해(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320건, 또는 2.16%정도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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