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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3돌 한글 창제 기념식 및 축하 행사


8일, 한국어교육재단 주최 밀피타스에서

한글 창제 기념식 및 축하행사가 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과 밀피타스 시 공동 주최로 오는 8일 밀피타스 시립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밀피타스 시에서는 한글날 직전 토요일을 '코리언 알파벳 데이'로 선포하고 매년 그날 한글날 행사를 연례행사로 거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로 진행되며 외국인과 한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이우정 테너의 한국 가곡과 춤누리 공연단의 한국 무용 공연 및 외국인 중창단 어드로이트 칼리지 앙상블의 공연에 이어 2부에는 각종 부스를 마련하여 한국 문화 체험장을 마련했다. 한복 입어보기, 직지 복원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본국 '종이 문화재단'의 박영옥 이사가 참여하여 청사초롱 만들기 등도 선보이고 참가자들이 직접 청사초롱과 세계평화 기원 고깔 모자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으므로 많은 학부모님들도 어린이들과 함께 참여하여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다. 일시: 2016년 10월 8일 (토) 오후 3시 - 5시 장소: 밀피타스 시립 도서관 강당 (160 N Main St, Milpitas, CA 9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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