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힘차게 출발한다”


지난 30일, 코트라에서 성황리 출범식 가져 5개 분야 전문 위촉장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KAYLP, KOREAN AMERICAN YOUTH LEADERSHIP PROGRAM )이 비영리단체로 태어났다. 유니스 이 총괄 디렉터는 그 동안 실리콘밸리 한인회와 한인단체에서 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는데 이제부터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추고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선언했다. 이날 ‘새로운 시작의 밤’ 출범식 행사에서 "리더쉽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섬김의 봉사를 펼쳐온 청소년들이 주류사회의 리더로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민철,유경아의 시작된 출범식에 참석한 마이크혼다 하원의원(대리 참석), 정승덕 평통회장, EB 한미봉사회 김옥련 회장, 안상석 SV 체육회 회장, 신민호 전 한인 회장, 김만종 로리스 다이너 그룹 대표,서인원 재미 언론인협회 회장, 릭성 세리프 부국장, 캐빈 박 산타클라라 시의원 후보 등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의 중요성과 권면의 말을 전했다. 최경수 장학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리더로서 필요한 올바른 인성교육과 리더십, 사회봉사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무한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봉사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세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분야별로 임원을 위촉했다. 장학회장 최경수, 이사장 안경자, 사회복지단장 한경림, 교육담당 심윤제, 학부모 회장에 송영애 등을 위촉했다. 지난 6년 여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분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도 있었다. 정승덕, 이용란,김기덕,문순찬,신동기,남중대,함영선,정순자,이인선(무순, 존칭생략) 등 9분에게 증정됐다. 이날 로리스 다이너 그룹 김만종 대표가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의 성공을 기원하며 장학금으로 $10,000 을 전달했다. 문 의: 유니스 이 총괄디렉터 (408)802-0124 사진1: 최경수 장학회장에게 유니스 이 총괄 디렉터가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2: 한상우 군을 포함 청소년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