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한인회장단 서울 일정 바쁘다 바뻐!


<토마스 김 SF한인회장 서울 동정> 29일 원유철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방

한국을 방문 중인 SF지역한인회 토마스김 회장과 임원들은지난달 29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 국회의원 회관에서 원유철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예방하고 지난달 원유철 의원이 발의한 이중국적 나이 55세로 하향 조정 (현 65세) 발의안을 낸 원유철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토마스 김 회장은 이중 국적 실시 55세 법안이 여러번 발의 되었지만 번번히 법안으로 통과 되지 못했고 지난 국회의원 선거 때에도 더불어 민주당과 새누리당이 이중 국적 나이 하향 조정에 대하여 긍정으로 생각하여 발의도 있었지만 번번히 무산 되었던 점을 지적하면서 이번에 원유철 의원이 다시 이중국적 나이를 55세로 하향 조정하는 안을 발의 한 것에 대하여 “해외 동포들의 불편을 알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 하는 의원임을 증명 한 것” 이라고 원유철의원의 발의에 감사를 표했다.

토마스김 회장은 이중 국적을 현 65세에서 55세로 하향 조정하면 고국에 투자할 동포들이 많아지고 특히 이미 한국에서 사업하는 미국국적의 동포들이 자동적으로 내국인으로 분리 되면서 많은 세제 혜택을 받을 것이며 이는 고국에 재 투자 하는 빈도가 높아 져서 결국은 한국경제에도 이바지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유철 의원은 한 때 베이지역인 쿠퍼티노에도 살은 적 있다면서 “지난날 같이 어울리면서 경험한 동포들이 지역사회에서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면서 고국에 대한 애국심을 버리지 않는데 대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다.” 면서 “앞으로도 동포들의 불편한 부분들을 세심히 살펴 국가 차원에서 해외지역 동포들을 위한 좋은 법안들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약속 했다.

사진왼쪽부터 이선영원장, 박정희수석고문, 원유철의원, 토마스김 회장, 홍성호수석부회장, 이광호부회장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방문

토마스김 회장단은 같은날 김무성 의원도 만나 작년 2015년 샌프란시스코 지역 한국의 날 행사에 축사를 보내고 당시 새누리당 당대표로써 여러 의원들을 대동하고 미주지역을 방문한 김무성 의원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아울러 지속적으로 미주 동포들을 위한 좋은 법안을 발의하고 후원해줄 것을 부탁했다.

사진왼쪽부터 이광호부회장, 토마스김 회장, 김무성의원, 박정희 수석고문, 이선영원장, 홍성호 수석부회장

사랑의 열매 본부 박찬봉 사무총장과 간담회

당일 오후2시에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방문 하여 사랑의 열매 본부의 박찬봉 사무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이 사업에 미주 동포들도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박사무총장이 미국을 방문 하는 올해 말 경 시점부터 동포들도 사랑의 열매 사업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추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사무총장은 미주지역에서 모아지는 성금의

일부분은 “지역 사회를 위해”

그리고 “고국 대한민국의 구제사업을 위해 사용하고”,

일정 부분은 “통일을 대비하여 비축해서 통일 후 북한주민 복지를 위해 쓰여 질 수 있도록 예비비 식으로 적립해 둘 것”을 아울러 제안 하였다.

이에 토마스 김 회장은 전적으로 환영으로 화답 하였으며 기금의 배정 방식에 대하여서도 매우 만족 한다고 전했다.

약 1 시간 정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북한의 동포들을 위해 복지 기금을 잘 적립하여 통일이 되었을 때 이 기금이 유용하게 쓰여 지게 될 것 이라는 부분에 대하여서는 참석 자들 모두 적극적인 동참의 의사를 밝혔고 박찬봉 사무총장은 사랑에 열매에 기부한 액수에 대하여 다른 기부금과 동일 하게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조치 할 것 이라고 전했으며, 5년간 1억 이상 기부한 사람에게 “Honor Society 에 등록하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소개했다

10월 4일~7일 잠실 롯데에서 열리는 세계 회장 대회에 사랑의 열매 부스를 설치 한다” 는 사랑의 열매본부의 설명도 있었다.

재외 동포신문 이형모 대표 방문

또한 당일 오후 4시에는 종로구 내수동 에 위치한 재외 동포신문사(대표 이형모)를 방문하여 그 동안 동포들을 위해 귀와 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동포신문에 고마움을 표하고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분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교환을 했으며 앞으로의 총연합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미래 구상도 의논하였다.

-문 의: 한인회 사무국 (415) 252-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