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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olinists and friends in Concert


8일 산호세, 신수미 바이올린 연주회

양고운 교수 출연 10월 8일 산호세Trianon Theatre에서 현재 경희대학교에 재직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 교수가 신수미 바이올린니스트와 함께 베이지역에서 활동중인 음악가들과 만나 함께 연주회를 갖는다.

양 교수의 오랜친구이자 쏘넷앙상블의 악장이면서 베이지역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수미씨를 비롯, 하프시코드 김정혜, 바이올리니스트 이착히, 박 아로미, 비올리스트 Jiil Van Gee, 제임스 김, 첼리스트 미쉘 권, 김지희씨가 함께 무대에 선다.

첫 무대는 신수미씨가 제1바이올린을 맡으며, 양고운 교수, 김정혜씨가 Ucellini (우첼리니)의 베르카마스카와 텔레만의 트리오 소나타로 시작한다.

또한 청중들에게 잘 알려진 비발디의 사계중 "가을"과 "겨울" 바이올린 협주곡을 양 교수의 솔로연주로 하프시코드와 현악 사중주와 함께 연주한다.

중간 휴식 후 8명의 현악연주자들이 멘델스죤의 대표작중 하나인 작품번호 20번의 현악 8중주를 연주하게 된다. 양고운 교수 웹사이트: http://www.yangkowoon.com

일 시: 10월 8일(토) 오후 7시 장 소: Trianon Theatre

72 North 5th Street, San Jose CA

입장료: $20

Http://2violinists.eventbrite.com

양고운 교수 프로필:

"악보가 요구하는 곡의 매력을 넘어서는 연주, 세련되고 독창적인 음악적 표현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드문 연주자” (La Libre Belgique 신문)

“최고의 전문성과 성숙함으로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선사하는 연주가” (iL Gazzettino 신문)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은 섬세하고 지적인 연주와 새로운 것을 향한 끊임 없는 노력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연주자이다.

그는“순수 국내파의 국제 콩쿠르 입상”의 첫 주자로 1991년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입상,국내 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며 그 화려한 경력을 시작하였다. 19세 비르투오조 바이올리니스트로 출발하여 베를린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 1등, 티보 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입상 등 네 차례의 국제 콩쿠르 입상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매해 성숙을 더해 더욱 깊이 있는 음악과 다양한 레퍼토리, 개성 있는 음색으로 청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2001년 귀국 후 양고운은 개성 있는 해설과 함께 <무반주 바이올린의 세계>, <러시아의 근대음악의 이해>, <바흐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연주를 통해 본 바흐의 신앙철학>,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슈베르트와 슈만의 가곡> 등 특별한 주제를 지닌 음악회들을 기획하여 청중들에게 기존 음악회의 평범함을 벗어난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였다. 이외에도 2005년에는 홋카이도 초청 연주회를 통해 일본 청중들과의 교류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2009년에는 모든 음악인들의 꿈의 데뷔 무대인 런던 위그모어 홀에서의 초청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뮌헨 심포니커, 모스크바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비엔나 컨서트 페어라인, 영국 더비 필하모닉, 영국 첼튼햄 심포니 오케스트라, 르비브 필하모닉, 비엔나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북경중앙오케스트라, 상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대구시향 등 국내외의 저명한 교향악단과 함께 국내와 유럽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으며, 실내악 활동에 있어서도 2001년 창단한 토너스 트리오의 활동을 포함, 다양한 그룹을 망라하는 주목 받는 연주활동을 통해 한국 음악계의 선두 주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KBS 오케스트라와의 차이코프스키 협연 CD (KBS 미디어)”,“Ysaye Sonata 전집 (Sony Music)”,“바이올린 켜는 엄마 (Sony Music)”,“낭만적 소품집 CD (NICES)”와 “한국의 연주자 시리즈 CD (KBS 미디어, 2회)”, ”크라이슬러 바이올린 소품집”등을 출반한 양고운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의 학•석사 과정과 뮌헨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http://www.yangkowoon.com/profile.html#kor 에서 발취) 신수미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 신수미씨는 현재 샌프란시트코 베이지역에서 쏘넷 앙상블의 리더로서, 피아노 트리오외 실내악연주자로서, 또 오페라 산호세, 심포니 실리콘밸리를 비롯 베이지역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이다. 연주활동이외에도 후진양성에 힘쓰며 오이코스대학에 출강, 캄사, 산호세 유스오케스트라, 쉐난도아대학 여름캠프에서도 가르친바 있다. 꾸준히 쉬지않고 연주활동을 펼치는 신수미씨는 예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 뉴욕 맨하탄 음대에서 학사를, 예일대학에서 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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