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미션 프론티어 창립 22주년 감사예배


10월 23일(주일) 오후 4시 30분, 산호세 한인장로교회

아프리카로 보낼 선교 물품도 수집 중

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 김평육선교사)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3일(주일) 오후 4시 30분 산호세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석현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린다.

김평육 선교사는 크리스찬 라이프 발행인으로 르완다 전쟁현장을 취재한 후 지난 22년간 르완다를 중심으로 우간다, 탄자니아, 부룬디,콩고 등 5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다.

지난 1월 르완다와 우간다의 신학대학원을 방문하여 미션퍼스팩트브를 강의한 성수남 목사(샘솟는교회)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감사예배에는 그동안 아프리카 선교현장을 다녀온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순서를 진행하여 현장감이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2년 동안 “르완다 전쟁 고아와 난민돕기”, “아프리카 복음화 대회”, “아프리카 학생 한국 유학”등 대형 사역을 펼쳐온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지난 2014년 8월 빅토리아 호수에 병원선 1호선 살림호를 완성하고, 현재 쌍둥이 병원선 2호선을 건조하며, 18개 지역에 선교센터 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22주년 감사예배는 그동안 기도와 물질로 후원한 아프리카 선교사역이 얼마나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는지 현장사역을 보고하며,앞으로의 비전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김평육 선교사는 “창립 22주년 창립 감사예배에 그동안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성도님들이 함께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그동안 건축한 12개 선교 센터에 1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1백여 명의 현지인 사역자들과 함께 유치원, 어린이교회, 고아원, 고등학교,국제학교, 신학대학원, 병원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지의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선교지에 보낼 40피트 컨테이너를 마련하고 선교물품을 수집하고 있다.

강의실용 접이식 의자와 테이블, 화잇보드, 유치원 어린이용 의자와 테이블을 수집하고 있으며, 도서관 설립을 위한 각종 영어도서와 교회용 프로잭터, 렙탑 컴퓨터, 음향기기, 악기 등을 보낼 예정이다.

선교물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여 선교회(1572 Los Padres Blvd. #206 Santa Clara, CA. 95050)로 보내거나 중고물품의 경우 산호세 온누리교회(890 Meridian Way San Jose) 주차장에 마련된 컨테이너로 보내주면 된다.

오는 23일 창립22주년 감사예배 장소(산호세 한인장로교회 770 Lucerne Dr. Sunnyvale)에서도 물품을 수집할 예정이다.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연락처는 (408) 345-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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