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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보다 더 많은 홀 사모님 돕고 싶습니다”


북가주 지역 목회자 가족을 위한 사회봉사 행사

제18회 홀 사모 돕기 ‘사랑의 성가제’ 23일 개최

오는 10월 23일(주일) 오후 6시 예정 된 제18회 홀사모 돕기 사랑의 성가제를 앞두고 11일 샌리앤드로 한대감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주최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신태환 목사는 “지난해 8명의 홀사모에게 성금을 전달했는데 올해도 교민의 성원으로 그 이상의 홀사모님들에게 도움이 돌아 가면 좋겠다”며면서 “ 처음 시작 과는 달리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단체들이 추가돼 더욱 다양한 출연진으로 행사가 준비 되었다”고 말했다.

홀사모 돕기 사랑의 성가제는 1999년에 시작해 올해로 18회를 맞는데 북가주 지역 교계내 목회자 가족을 위한 거의 유일한 사회봉사 행사로 자리를 잡고 있다.

지난 17회 동안 계속 수혜를 받고 있는 홀사모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에는 한 목사님이 갑짜기 소천해 장례비를 급히 만들어 전달했다는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이번 공연에는 SF글로리아 합창단(지휘자: 한수남), 백효정 소프라노, 새누리 어린이 합창단, 글로리아 앙상블(클라리넷 5인 연주), 피아노 바이올린 이중주 등 다채롭게 짜여져 있다.

당일(주일) 오전 11시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창립17주년 기념 임직식에서 김건근 장로 장립식도 열린다.

문 의: (510)912-1955(신태환 목사)

일 시: 10월 23일(주일) 오후 6시

장 소: 버클리 시온 장로교회

545 Ashbury Ave. El Cerrito, CA 94530

사진: 앞줄 왼쪽 끝 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건근 장로, 한수남 지휘자, 신태환 목사, 원서성 권사(글로리아 앙상블 연주자), 이안숙 권사(글로리아 앙상블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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