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한글 백일장 및 사생대회


몬트레이 국방외국어대학에서 열려

신재현 총영사는 10월 6일 몬트레이 소재 국방외국어대학(DLI)백일장 및 사생대회에 참석하여 Depport 사령관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한미동맹 우의를 다짐을 물론 한국어 교육 활성화에 공동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지난 6일 신재현 총영사가 국방외국어대학 백일장과 비디오 콘테스트 수상자들과 함께 했다.(둘째줄 중앙에 신재현 총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