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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조선인은 제정신을 차리지 못할 것이다"

일본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끼는 일본의 패망으로 한국을 떠나면서 유명한 고별사를 남겼다."일본은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 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위대했던 조선의 영광을 되 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이유는 일본이 조선인의 머리에 식민지 근성을 단단히 심어 놓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서로 이간질하고 당파 싸움이 끝이지 않을 것이다." 라고 했다.

현재 한국은 국가 위기의 상황에 처해 있지만 서로 배신하고 당파 싸움으로 시간을 허비 하고 있다. 아베 노부유끼의 고별사가 딱 맞은 것이다.

현재의 위기를 자기 정당에 유리하게 이용 하려는 술책으로만 움직이다 보니 국난 극복의 길은 보이지 않는다. 국민들의 절망감은 이런 현재의 정치에 더욱 기인 하고 있다. 한국은 과연 이대로 침몰 할 것인가? 국민 모두가 선동과 감성에 치우치지 말고 슬기로운 해결 방안을 마련 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오늘 서울 광화문 민중 총 궐기대회를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박근혜대통령은 지금 어떤 심정이며,어떤 결정을 하는 것이 위기에 처한 나라 를 구하는 것일까? 무엇이 정답일까? 생각해 본다. 솔직히 자신있게 답할 수가 없다.

우리가 격투기 UFC를 보면 중량급일 경우 불의 일격에 승패가 나는 경우가 많다. 즉 상대 선수의 강력한 일격을 당하면 정신을 잃어 심판이 KO를 선언하고 경기가 끝나 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런가하면 강펀치를 맞고 잠시 나가 떨어지면 상대 선수가 달려 들어 소위 파운딩을 해서 상대를 KO시키면 심판이 경기를 종료 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런가하면 불의 일격에 쓰러졌던 선수가 상대방 선수를 홀딩해서 다시 기사 회생 하여 상대를 KO시켜 역전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의 박근혜대통령은 불의 일격을 받아 그로기 상태가 되었는데, 야당은 이때를 이용해 멋진 파운딩을 가격해 심판의 승리의 판정을 원하고 있다. 박근혜대통령은 어떻게 하든 홀딩을 해서 역전은 어려워도 기사 회생을 위해 안깐힘을 다하고 있는 형국이다. 심판인 국민들의 생각은 무엇일까? 그냥 KO패를 선언 할까?아니면 야당의 피날레 파운딩을 보고 KO패를 선언 할까? 또는 다시 박근혜대통령이 기사 회생해서 링에 뷱귀후 판정패를 선언 할까? 경기의 승패는 정해졌다. 단지 방법이 문제다. 국민들의 분노를 이길 권력은 없기 때문이다.국민들의 현명한 판정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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