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K-GLOBAL SV 2016 성황리에 폐막


KTB Solution의 스마트 사인 개발 관심커

5회째 ‘K-GLOBAL 실리콘밸리 2016’ 행사가 지난 11월 2일-11월 3일 이틀 동안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실리콘밸리 코트라, 한국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미래부가 공동 주관으로 미래 4차 산업혁명의 주제로 가상현실(VR/AR),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Automation)등 기술 관련 컨프런스,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박람회 및 채용 상담회 등이 열렸다.

수출 상담회에 참가한 한국 기업 44개 업체 중 우수제품 6개 업체 (ETRI. Hyosung Tech, ㈜제이엘케이익스펙션, ㈜ 엔알피시스템, KTBSOLUTION)의 제품을 분석한 HENRY KIM 박사는 미국진출 시 각 업체에 맞는 기술적인 문제점에 대하여 조언을 아끼지 않아 업체로부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들었다.

그 중 미국 진출을 원하는 한국업체 가운데 눈길을 끄는 업체 KTB Solution의 스마트 사인 개발업체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산업이 발달 할수록 기업 및 사회 전반의 정보 시스템에 악영향을 주는 보안의 위협을 방지 할 수 있는 솔류션을 제공하는 이 업체는 미국 보안 시스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인 헨리김박사와 실리콘밸리 한미상공회의소 이혜숙 부회장은 본 제품을 개발한 업체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개발 업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신성장 동력분야, 정부정책 및 기술지원 방안과 자금 지원 방법에 대하여 조언과 미국 진출 시 가격 및 시장성, 보안 분야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대책이 필요, 문제 해결 방안등을 지원하였다. 한국에서 우수한 중소 기업. 스타트업 등 많은 업체들이 미국 진출 시 대부분 한국 중소 기업들이 미국 현지 사항을 잘 인식 못하는 경우가 많아 매년 행사 때 현지 사항을 정확히 전달하고 한국의 중소기업이 미국 진출 시 더 좋은 제품을 많이 진출하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K-GLOBAL SV 행사 1차에서 5차까지 많은 업체가 전시에 참여 하였지만 이번에는 4차 산업의 기초가 될만한 업체들이 참가하였다고 Henry Kim 박사는 말하였다.

미래 산업은 어떻게 변화될까?

인터넷으로 사물과 의사 소통 체계를 만들어 네트웨킹을 하는 사물인터넷을 넘어 인간처럼 사고, 행동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최근 몇 년 사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기존 생산직, 단순 사무직등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다

얼마 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화제가 되었다.

인공지능의 장점은 앞으로 인간이 기피하는 3D 업종과 생산분야에 무한한 노동력을 제공하지만 앞으로 많은 일자리가 로봇에 의해 대처 된다면 함께 고민해봐야 할 과제이다.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의 융합기술 개발로 인하여 기존 산업 특화는 물론 새로운 신 산업을 창출 할 수 있다고 한다. 사물인터넷에 인공지능을 접목하여 차별화뿐 아니라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헨리김 박사는 말했다.

사진: ‘K-GLOBAL 실리콘밸리 2016’ 행사에서 대한민국 과학 기술인 Henry kim박사(중앙), 실리콘밸리한미상공회의소 이혜숙 부회장(오른쪽)과 개발사 김대표와 기술 지도 및 미국 진출 방안 및 한국에서 자금지원 방안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