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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우 투병수기 공모전 시상식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주최

암과 투병하고있는 암환우들의 수기를 공모 및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 19일 토요일 오클랜드시에 위치한 우리교회에서 한인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회장 김정수)가 암과 투병하는 암환우의 수기를 공모 하여 시상를 했다.

김정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암환우와 가족들을 돌보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 한지가 벌써 13년이 되었다”며 “투병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3회를 맞게 되었음을 회고 하면서,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여러분께 감사 한다”고 말했다.

이날 수상자는 ‘갑자기 찿아온 미친암환자’ 라는 제목의 간병수기를 쓴 윤지은씨 가 동상을 수상했으며, 그외 동상에 한석우씨,장려상에 윤연순씨, 남금지씨,최한나씨,민정숙씨,노성현씨가 각각 상장과 부상을 수상했다. <제공: 한인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사진: 시상식 후 수상자와 행사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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