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연기력과 추출한 외모로 타 아시안 배우와 차별화


헐리웃 배우 제이슨 허(Jason Her / 한국명 허석현)

아시안 커뮤니티를 주류사회에 대변하는 연예인으로 기대

아동용content series 인 Cudash Adventure Series 제작

헐리웃 배우 제이슨 허(사진 Jason Her / 한국명 허석현)를 광고나 영화에서 보시거나 들어보신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는 한인 커뮤니티에도 Verizon Wireless 광고의 성우로 친숙하며, 그래미상을 수상한Phoenix의 Entertainment Music Video 주인공으로 Rolling Stones, Billboard, MTV등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제이슨은 최근 엔터테인먼트분야의 큰 축이된 New Media에서 활발한 활동으로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Youtube에서 현재 393 million views를 기록중인 Team Hotwheels의 Best Driver시리즈에 동양인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Freddie Wong등 다양한 new media content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프랑스 모나코 필름영화제의 심사위원특별상수상작인 I am Vengeance의 주인공으로 관심을 받았으며, 다른 해 같은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Avengers2, The Gambler, CUSOON등의 영화, Unusual Suspects, Criminal Minds등의 미국 드라마 출현과 보잉,멕도날드, 도요타, 어메리칸 에어라인, 소니, 니싼등 많은 광고등에도 출현하며 현재 활발히 활동을 하는 제이슨허에 좀 더 알아볼까한다.

제이슨 허 누구인가 제이슨 허는 한국에서 태어나 대한항공 주재원인 아버지를 따라 10살 때 말레이시아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어린시절 여러 해외여행을 통해 많은 예술분야를 접할 기회를 가졌고 유럽의 특히 Sistine Chapel의 웅장함 같은 문화예술 등이 크게 머리에 남아 항상 예술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랐다. 고등학교때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와, 서부의 예술명문대인 파세데나 아트센터 대학(Pasedena Art Center College)에서 illustration/fine art를 전공중 중간에 휴학, 호주 시드니로 가 그곳에서 약 2년정도 머물며 유화 개인전(title: Syncronicity: Lines, Color and shapes of Subconscious strife)을 열기도 했다. 그는 TV와 인터넷없이 호주의 자연에 둘러쌓여 그림을 통해 깊은 자아를 접하게 된 그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다시 대학에 돌아와 필름을 공부, 졸업후, 20세기 폭스사의 모바일 부서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했고, 지성 성유리 주연의 sbs'태양을 삼켜라’ 조감독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대학때 필름을 공부하며 접하게 된 연기는 Berg Studio에서 Yale대 연극과 겸임교수인 Gregory Berg밑에서 공부했다. 깊은 내면을 탐구하며 그림그리던 시드니에서의 경험을 몸의 감성연기로 표현할수있게 도움을 주어 현재의 활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말하고 있다. 현재 아동용 인터넷 content series 인 Cudash Adventure Series 를 기획하고 있기도 한 제이슨 허는 탄탄한 연기력과 추출한 외모, 미국현지에서 자란 다른아시안 배우들과는 차별되는 국제적인 감각으로, 앞으로 아시안 커뮤니티를 주류사회에 대변하는 배우및 종합엔터테이너로 다방면에서 크게 성장하리란 기대를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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