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망상지역 건립 투자 유치단 방문


12월 2일 미주상공총연과 투자 설명회

강원도 동해안 망상일원에 2024년까지 총 4조1393억원이 투입돼 국제적 수준의 ‘사계절 명품 해양·복합 관광 리조트’가 건립된다. 이와 관련 강원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East Cost Free Economic Zone /EFEZ) 이승주 투자유치 본부장 및이우형망상사업투자부장 일행 4명이 오는 12월 2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강승구) 회원들과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우형 부장은 “정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우호적 대내외 여건 변화를 감안하여 강원도 동해안을 해양·복합 관광도시를 조성키로 했다”면서 “특별히 망상지구의 개발 콘셉트는 사계절 명품 해양·복합 관광 리조트로 결정돼 해변, 해변마을, 목초지역, 계곡·골프장, 스키장 등 7개 분야별로 특화해 개발하기 위해 토지이용계획도 조정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통해서 망상지구 투자 유치와 관련 한인 상공인 및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12월 2일(금) 오전 11시~2시 장 소: 크라운 플라자 호텔 1221 Chess Dr., Foster City CA 문 의: (510)915-4278, (510)635-2323 주 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