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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하는 미국 문화 35가지 선별 소개


『미국 문화의 충격적인 진실 35가지』저자 신재동(72세 / 카스트로 밸리 거주) 씨 미국에 살거나 방문하는 사람들의 미국 현지 생활 가이드 책 역할

카스트로 밸리 거주 신재동(72세) 씨가 『미국 문화의 충격적인 진실 35가지』(북랩)를 출간하였다.

미국에서 살아가려면 꼭 알아야 하는 좋은 미국인들의 사소한 제스처부터 정서적 배경, 교육, 역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질적인 미국 문화 35가지를 특별히 선별해 소개한 책이다. 미성년자에게 회초리를 들었다간 흉기 사용 혐의가 적용될 수 있고, 한국식으로 대처했다간 시빗거리를 만들며, 경찰의 명령에 우물쭈물하다가는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한 책이다.

‘경찰’의 특성과 ‘총기 문화’만 이해해도 소중한 목숨을 잃는 일은 막을 수 있는 미국 문화! 모르면 충격이나 그 배경을 알면 미국 생활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기를 바라는 책으로, 특히 한국식 객기와 자존심, 공권력을 우습게 아는 행동, 문제를 직접 해결하려 드는 한국인의 특성이 미국 문화와 충돌해 분쟁을 일으키기 쉽고, 사소한 일들이 미국에서 때로는 큰 사건으로 전개되어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거나 때로는 심각한 법의 문제로 비화되어 심각한 사회 부적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에 한인들이 미국 문화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민이나 미국에 정착하거나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고 미국 현지 생활에 훨씬 유연하게 대처하며 적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한 이 책은, 현재 한국의 교보문고를 비롯한 대형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1970년 미국으로 이민한 신재동 씨는 45년간 개인사업(Consumer Shades)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그동안 미국 굴지의 회사들이 벌이는 세일즈 경합에서 매년 우승을 차지해 그동안 그에 대한 보상으로 본사에서 보내준 업그레이드 된 세계 여행을 즐겨 왔다. 2015년에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이 주최하는 광복 70주년 기념 제3회 재외동포 사진 공모전에서 '121 코커스 만세'로 대상을 수상하여 일주일간 서울 종로 보신각 공원에서 전시된 바 있다. 전 세계 26개국 재외동포 105명의 작품 594점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징인 '평화의 소녀상' 옆에 앉아 태극기를 흔드는 어린이의 밝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담은 이 사진은, 미국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H.R. 121) 통과 8주년을 맞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사과를 촉구하는 미국 의원들의 모임 결성 추진을 환영하는 뜻을 담아 남다른 의미와 감동을 전해 "역사의 피해자인 위안부 피해자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사진으로 광복 70주년의 의의가 잘 표현된 작품"이란 평을 들었다.

또한 저자는 지난 8월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M&L Hong Foundation(이사장 홍명기)이 후원하는 2016년 '밝은 미래 중앙신인문학상'에서 '작은 멋쟁이 나비'로 단편소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인생은 70부터'라는 말을 실감시키며 노년의 글쓰기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민생활 47년째인 저자는 매년 한국을 다니는 등 오랜 취미인 여행의 다채로운 경험을 지난 10년 이상 조선일보 블로그에 사진과 글로 올려 파워블로거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작년에 은퇴한 후 요즘은 미주에서의 경험과 느낀 점들, 이민의 삶을 주제로 한 일들을 소설화한 소설집 발간을 목표로 매일 글쓰기로 바쁜 제2의 인생을 지내고 있는 저자는, 그동안 여러 문학상 및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을 뜻있는 단체에 기부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책에 관한 문의는 신재동(sillhuette@naver.com)씨 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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