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 ‘사은의 밤’ 성황


제18대 신임 한희영 회장 총회에서 인준

모범교사 및 학교 시상

지난 3일 산라몬(San Ramon)시 소재 커뮤니티센터에서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장은영)가 주최하는 제22회 사은의 밤 및 정기총회가 열렸다. 각 한국학교 교장을 비롯해 북가주지역 한국학교 교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회식 행사에서 신재현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어 보급 및 한국문화 알리기에 앞장서는 북가주 한국학교 교사들의 노력을 크게 치하하고, 장은영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앞서 총회가 열려 제18대 신임회장에 한희영 회장을 인준하고 2 016년 사업보고 및 결산 보고 그리고 2017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확정지었다. 시상식에서 장기근속상(15명), 모범교사 표창에 박성희 오재원 손민호, 우수협력학교 표창에 샌프란시스코 한국학교 / 산호제 한국학교 / 임마누엘 한국학교 등이 수상했다. 이어서 후원기관 감사패를 새싹 문학회(박은주 회장)와 김진덕 정경식재단에 각각 증정했다. 김진덕 정경식 재단은 장은영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 만찬과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이 마련됐다. 학교장기자랑 대회에서

마린 카운티 한국학교, 모데스토 한국학교

모퉁이돌 한국학교, 몬트레이 한국학교 등이 수상했다. 사진: 모범교사 수상자 박성희 오재원 손민호씨와 행사 관계자, 단체장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중앙이 신재현 총영사. 최철순 SF교육원장, 김한일 대표, 김순란 이사장, 이진희 SF한인회 이사장, 장은영 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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