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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 도움으로 대한민국 존재


SF총영사관, 지역 참전용사 초청 사은행사

지난달 30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신재현)은 서니베일에 위치한 도메인 호텔에서 6.25 참전용사들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하고, 참석자에게 '6.25참전 호국 영웅이 새겨진 점퍼를 선물했다. 호국영웅기장은 김완식, 박종영, 김산웅, 오배근, 최봉운 등 5명의 참전 용사들에게 각각 수여됐다 신재현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6.25 참전용사의 도움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면서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고, 한·미 동맹 관계 발전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 했다. 이날 행사에는 토마스 김 SF한인회장, 박연숙 SV한인회장,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 강석효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유재정 6.25참전유공자회 회장, 민기식 6.25참전용사 미주 총연합회장, 최성우 민주평통SF지역협의회 부회장 등 지역 단체장들이 참석해 6.25참전 유공자에게 감사와 위로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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