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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연구원·미주한인상공총연 MOU


“지역 수출기업 활로 개척”공동연구 도모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경제 정책을 분석하여 한.미 경제에 대한 공동 세미나를 진행하고 연구원들의 미국 방문시 각 지역 상공회의소와 연계하여 조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지역 통상분야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강승구)는 “미주지역 100여 한인 상공회의소를 하나로 연합해 지역 상공회의소의 활동과 발전을 지원하고,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등 미주 한인 사회의 경제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8일 광주전남연구원을 방문한 강승구 총회장은 양 기관이 지난 6일 연구원 회의실에서 지역 상공, 농업 등 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협정(MOU)을 체결하고, 수출기업 활로 개척 등 구체적인 해법연구를 약속했다. 협약내용은 지역 산업 및 경제 분야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사·연구, 지역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간담회·세미나 등 공동개최, 다양한 분야의 기민한 정보 공유 및 자원의 공동 활용 등이다. 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 원장은 “경제활동의 주체인 중소상공인의 소득 증대 및 기회 발굴 등을 고민하고, 지역 기업의 개인·정부·해외개척 등 상호작용이 선순환구조를 이룰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할 것”고 말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사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와 광주전남연구원 임원들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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