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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탄절 뮤지컬 성황리에 끝마쳐


뉴 라이프 교회, 올해로 8년 연속 공연 크리스마스 참의미 되새겨

뉴라이프 교회(담임목사 위성교) 에서는 지난16일과 17일 양일간 어린이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공연했다.

“Miracle on the Main Street” 이라는 제목의 이번 크리스마스 뮤지컬에는3백여 가족 단위로 관람 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약 4개월 매주 금요일마다 2시간 동안의 연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연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높은 수준의 뮤지컬을 선 보였다. 뉴라이프 교회 주일학교(위광혜 사모) 에서 주관하는 뉴라이프 크리스마스 뮤지컬은 올해까지 8년 동안 지속하면서 베이지역에서는 아마추어 뮤지컬로서는 최고의 수준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어느 도시의 시장이 정치적인 이유를 내세워 타운홀에서의 크리스마스 공연을 취소하자 이에 맞서 아이들은 마을을 집집마다 방문하며 시청에 전화를 해 줄것을 요구하게 되고 결국은 기적적으로 크리스마스 공연을 하게 됩니다. 마을을 방문하면서 아이들이 만나는 마을주민들의 모습은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말 함으로 인해서 야기되는 종교적, 사회적 대적관계를 두려워하여 ‘해피 홀리데이’ 라는 말로 대치하는 이 시대의 나약함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뉴라이프 주일학교는 뮤지컬 공연을 통해 성탄절은 선물을 주고 받고 집 앞마당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화려한 옷을 입고 파티를 즐기는 날이 아니라 우리에게 구원을 선물로 주신 예수님을 기뻐하는 날 임을,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과 온 인류의 구원하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심을 선포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 주일학교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뮤지컬을 연습하는 과정과 무대공연 등이 지적, 사회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며 아이들이 갖고있는 잠재적 재능이 재발견되는 현장이라며 교회생활을 통해 자녀들의 신앙을 발전시킬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배아람 뮤지컬 디렉터를 포함, 한국에서 뮤지컬 배우와 MBC 합창단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김보람 씨, 아트 디렉터에 신복희씨, 코리오그래피 디렉터에 윤정우 씨 등 각 전문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뉴라이프 교회의 신자들이 함께 함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 보였다. 또한 뉴라이프 주일학교에 속한 어린이 이외에도 다수의 외부 어린이들이 참여를 해서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뉴라이프 주일학교는 크리스마스 뮤지컬 공연에 외부의 자녀들이 더 많이 참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라이프 교회 주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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