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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보의 첨병이 되어야”


재향군인회, 송년회에서 안보 다져

11월 DLI초청 받는 영예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지회장 이근안) 2016년 송년회가 지난 16일 산호세 소재 혹가이도 부페식당에서 열렸다. 남중대 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행사에서 이근안 지회장은 지난 2016년 동안 활동상황을 보고하고 지난 1년 동안 회원들의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 지회장은 “특별히 대한민국의 시국이 불안하고 이런 어수선한 시기를 틈타 한국내 종북세력들의 선동이 극에 달하고 있다”면서 “그들의 활동이 미주에도 상륙해 동포사회내 여론 조작과 악성 루머를 유포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재향군인회의 구호에 걸맞게 우리 전 회원이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는 첨병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지난 11월 17일 몬트레이에 소재한 미국방 외국어대학(DLI)이 창설 75년만에 처음으로 외국 재향군인 단체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회원이 초청 받은 영예를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번 송년회는 월남 참전 전우회 회원과 재향군인회 가족들이 모두 참석해 송년의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들뜬 마음을 나누었다. 미북서부지회는 2017년 1월 신년 떡국잔치를 할 예정이다. 사진: 제1부 행사후 재향군인회 회원(푸른유니폼)과 월남참전 전우회 회원(빨간모자)들 그리고 가족이 모여 ‘안보우선’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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