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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우리 구주 되시네”


살리나스 영광교회, 북가주 밀알과 성탄 음악예배

밀알 김정기 목사에 성금 3000달러 전해

살리나스 영광교회(담임 김웅일 목사)가 18일 ‘2016년 북가주 밀알과 함께 하는 성탄축하 음악예배’를 개최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17회째 열린 이번 성탄 음악예배는 영광교회 찬양대(지휘 곽은백 권사)의 찬양과 제니퍼 래디쉬와 에스더 오의 반주, 사무엘 오 클라리넷, 정별님과 김미현의 플룻 연주, 북가주 밀알전도단(단장 김정기 목사) 그레이트 파파스의 수어합창으로 꾸며졌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평화의 기도’로 시작된 음악예배는 찬양대원들의 선한 마음과 열심이 밀알 성도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정도로 강한 흡인력이 있었다.

파파스의 수어 합창에 이어 ‘예수 우리 구주 되시네’ 주제의 찬양이 진행되었다. 성가대원들이 ‘O Holy Night’ ‘어서 오소서’ ‘베들레헴’ 등의 성가를 연이어 합창하며 예수 오신날 밤 시간의 흐름을 하나의 성가극으로 꾸며 함께 한 성도들로부터 환호와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곡목이 바뀔 때마다 등장한 이수경 찬양대원과 박노아군의 내레이션도 주목을 끌었다.

이날 김웅일 목사는 성도들의 헌금에 교회 기금을 합친 3000달러의 성금을 밀알 김정기 단장에게 전했다.

사진: 살리나스 영광교회 찬양대가 ‘베들레헴’ 성가 합창을 하고 있다. 오른쪽 맨 끝은 내레이션을 맡은 박노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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