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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지도자가 나오길”


17일,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회 열려 버클리시온장로교회 주최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17일 버클리시온장로교회(담임목사 신태환) 주최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최영교 목사의 기도로 시작해 권혁인 목사(열린교회 담임, UMC한인목자회 회장)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김경찬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 중정 총연회장)의 미국을 위한 기도, 임승쾌 장로(크리스챤 타임즈 발행인, SFC기독 실업인회 회장)의 동포와 지역 사회를 위한 기도, 최명희 목사(버클리 시온장로교회 EM목사)의 2세들을 위한 기도, 이호명 목사(다민족교회 목사)의 다민족을 위한 교회, 이동진 목사(새소망 침례교회, 중경 총연회장)의 동성기도 인도로 진행되었다. 최영교 목사는 풍전등화 앞에 있는 조국을 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인도하고, 황교안 총리 및 권한대행이 지금 어려운 현실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도록 갈구하는 기도를 했다. 이날 기도자들은 하나님의 통치가 일어나 한국과 미국이 다시 기독교 정신을 되찾게 되는 특별한 일이 일어나고 통일의 문을 여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했다. 특별히 김경찬 목사는 “미국은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축복을 받았는데 지금은 인종차별과 빈부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지도자가 나오길 기원한다”고 기도했다. 김홍기 목사는‘하나님의 통치기 실현되는 한국과 미국’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사진: 17일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한 목사 및 관계자. 왼쪽부터 신태환 목사(사회 담당), 김홍기 목사, 이동진 목사, 김건근 장로(성경봉독 담당), 김경찬 목사, 이호명 목사, 임승쾌 장로, 최명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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