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그래도 따뜻한 한인사회”


김진덕 정경식 재단 김한일 대표

세밑 따뜻한 봉사활동으로 한인사회 온기 전해 올해도 봉사활동 펼친 김한일 대표 삼남매 선행

2016년 세밑을 맞이 하여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따뜻한 봉사활동을 펴고 있는 김순옥 김순란 김한일 치과 삼남매의 이야기로 한인사회에 훈훈한 온기가 퍼지고 있다. 고 김진덕 정경식 부모의 유지를 받들어 외롭고 소외된 분들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한일 대표는 산타클라라 카운티 내 봉사단체 '로브즈 앤 피시스(Loaves & Fishes)'를 방문해 후원금과 함께 점퍼, 치약, 칫솔, 치실, 구강청정제 450세트를 전달했다. 한편 김순란씨와 김순옥씨는 이날 급식 배식을 도와주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Loaves & Fishes'는 36년 동안 산호세 지역에서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해 Eastside Neighborhood Center와 Goodwill 빌딩에서 월요일부터 주5일 저녁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김진덕 정경식 재단 삼남매는 해마다 세밑에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산타클라라 카운티에 치과용품 전달

김한일 대표는 산타클라라 카운티 소셜서비스국의 엘리시아 알파와 권영훈씨에게 저소득층을 위한 치과용품을 전달했다. 소셜서비스국의 엘리시아 알파씨와 권영훈씨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목사 손원배)에서 운영하는 사랑방 모임(김항식 장로)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는 외로운 분, 홀로 계시는 분, 갈 곳이 었는분, 알코홀 중독자, 도박 중독자 등 삶의 어려운 분들이 스스로 이겨나갈 수 있도록 위로하고, 같이 식사도 하고 때로는 며칠씩 머물 수 있는 편의도 제공하며 팍팍한 삶의 현장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김한일 대표는 사랑방 모임에도 치과용품을 전달 했다. 사진: 김한일 대표가 노숙자에게 두터운 겨울 잠바를 입혀 주고 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