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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역시 셀러 마켓”


<실리콘밸리 뉴스타 부동산 애니윤 부사장>

2011년부터 매년 미주 전체 TOP SALES 상 수상 이자율 인상 가능성 커, 사고팔기 빠른 전략 필요 주택 및 커머셜 함께 취급

2017 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여 첫 인터뷰에 애니 윤 부사장(뉴스타 부동산)을 초대했다. 실리콘밸리 지역을 비롯하여 북가주 전역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애니윤 부사장을 통해 올해 부동산 전망과 새로운 포부 그리고 동포들의 재산증식에 대한 설계를 들어 보는 자리를 특별히 마련했다. 애니윤 부사장은 16년전부터 실리콘밸리 부동산 업계에서 활동해온 베테랑으로 늘 공부하는 부동산인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편집자 주>

올해 애니윤 부동산의 포부는?

붉은 닭을 상징 하는 해 “정유년”은 열정을 가슴에 가득 품고 힘찬 도약을 내 딛으면서 성실히 그리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나, 바로 “애니 윤” 과도 같은 모습인 것 같아 2017 년을 맞이하는 나의 포부는 희망과 설레임으로 매일 매일이 정말 신바람 납니다. 그럼에도, 늘 “처음과 같은 마음가짐” 즉, 초심을 잃지않고 또한 나의 비즈니스 모토인 “ Your Life Time Realtor” 로서 우리 한인 사회에서 셀러와 바이어들을 위해 좋고 유익한 부동산 정보를 매주 주간지를 통해서 나누고 싶습니다. 거기서 이어지고 만나게 될 수 많은 고객들의 “소통의 끈”이 되어서 많이 듣고 잘 이해해서 일 똑 부러지게 잘 하는 실리콘벨리 넘버 원 에이젼트로 거듭 나고 싶습니다. 특히 2017 년에는 비즈니스 & 커머셜 팀이 자체적으로 탄생해서 이미 수 많은 리스팅을 섭렵하면서 보다 획기적이면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비즈니스 리스팅이란 곧 세일단계가 길게 내다봐야 하는 지루하고 머리 아픈 아이템 이라는 일반 관행을 과감히 깨고 보다 빠르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임대 그리고 커머셜 빌딩 세일에 이르기까지 보다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한인 비즈니스의 긍지를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될 정유년을 역시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는 애독자 여러분들이 있어 감사하고 또한 부지런히 일을 할 수 있을 2017년의 어떤 하루를 신명나게 보내며 한껏 희망의 웃음을 지어 봅니다.

올해 부동산 전망은 특별히 북가주와 실리콘밸리로 나누어 예상한다면?

매해 새해 인터뷰 중 항상 받는 질문 중에 하나인 부동산 전망. 이 질문에 항상 똑 떨어지는 명쾌한 답을 전달 하던 나로서 올해 전망은 똑 떨어지는 대답보다는 약간의 조심스러움이 앞섭니다. 이유는 단연코 부각되는 2017 부동산 핫 키워드인 밀레니얼 세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다. 밀레이널 세대는 강력한 바이어이자 트렌드 세터로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트렌드의 부상으로 떠오르는 “핫마켓” 중에 한 곳은 단연코 북가주입니다. 많은 직업의 창출과 더불어 인구 유입이 가져다 주는 상승효과와 더불어 그 인구 중 다수인 밀레니얼 세대가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결혼과 아이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25~34세에 해당하는 이들은 가장 왕성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임금도 차곡 차곡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60대 후반에 접어든 베이비부머 세대가 다운사이징하며 내놓은 주택들이 공급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즉, 이들 사이의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올해의 북가주 부동산 전망은 서서히 꾸준히 적어도 3-5% 사이의 가격 오름세를 탈 셀러 마켓에 있을 전망을 조심히 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북가주 내에서도 소위 말하는 Money 와 Brain 이 두가지가 한꺼번에 몰려 있는 여기 실리콘밸리의 전망은 확실히 오름세 셀러 마켓이 될 것으로 강력히 예상 됩니다. 애플, 구글 등을 비롯한 하이텍 회사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직업의 창출은 물론이고 더불어 인구증가는 한정적인 인벤토리에서 바이어들은 또 역시 적잖은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셀러 마켓에서 무난히 머무르게 될 것이라 예상힙니다. 특히 실리콘밸리의 “Seasonal New Trend” 즉 초봄 1-3월 사이에 급격히 늘어날 인벤토리와 그에 상응하는 바이어들의 발 빠른 움직임 역시 가격 상승을 부추키게 될 요인이 될 것입니다. 이미 지난해 12월과 지난 14일 두차례 오른 기준금리 탓에 모기지 금리는 상승 추세입니다. 이런 흐름은 집을 장만 하고자 하는 바이어들이 더 오르게 될 모기지 이자율을 피하려고 아직 이자율이 안정적일 때 구입하려고 한다면 1-3월 사이는 Hot Seasonal Sale Market 이 될 수 밖에 없는 실질적인 논리인데다 이로 인해 봄에 at least 5-8% 오른 가격의 밑거름이 되어 기준치 마켓 프라이스로 2017년 내내 지속되면서 가격이 서서히 오르는 한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큼니다. 측면으로는, 모기지 이자율의 급격한 상승이 도래할 시기가 오면 마켓이 주춤 할 수도 있다는 반신반의의 추측 역시 만연하나 지난 한해, 소위 실리콘 벨리를 움직인다는 실세의 하이텍 회사들의 증축과 증원으로 여전히 수요에 비해 공급이 원활하지 못 하게 될 것이라는 현실론이 그 명백을 잇는다 하면, 분명히 2017년 역시 모기지 이자율의 상승이 있더라도 집 가격 상승의 흐름세는 당분간 지속 되리라 예측합니다. 준비된 바이어들은 지금이라도 빨리 움직여서 구매를 해야 한다고 강조 하고 싶습니다. 지금 나와 같은 로컬지역 베테랑 부동산 전문인에게 상담전화를 주세요. 그리고 꿈만 같은 집구매를 현실화 하도록 하세요.

사진: 애니윤 부사장이 2016년 뉴스타 년말 파티에서 남문기 회장으로부터 톱 에이전트 상패를 받고 있다.

한인 부동산 전문인을 리스팅에이전트로 선정했을 때 이점은?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셀러들이 조심하게 잘 다뤄야 하는 수 많은 영문 서류들 특히 셀러 디스클로져를 기재 할 때 꼼꼼하게 한국말로 설명 가능하므로 셀러가 원하실 때마다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인들만의 정서와 문화 체계를 잘 꿰뚫고 있으므로 타국적의 에이젼트들이 가지지 못한 섬세하고 기본적인 흐름의 리드를 무리 없이 잘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정말 부지런하면서 고객의 최대 만족을 이끌어 내는 한인 부동산 리스팅 에이젼트들은 역시 다른 국적의 에이젼트들 보다 융통성도 많아서 일을 할 때 일어 날 수 있는 적잖은 마찰이나 의견대립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애니윤 부동산과 다른 부동산의 차이점은?

16년 전 아파트(850채의 아파트) 메니지먼트 당시에 하루에 적게는 20명에서 많게는 60~70명 정도의 새 고객이나 기존 테넌트 그리고 아파트에서 일을 하는 수 많은 직원 동료를 만나고 대해야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 결과로, 한가지 확실히 얻은 일생일대의 큰 자산은 더 많이 듣고 이해 할 수 있는 능력과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고객들을 만족 시켜줄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게 타 에이젼트가 쉽게 간과하는 부분인데다가, 탁월한 일 수행 능력과 확실한 마켓팅 맞춤 서비스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고객이 지향하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해 주는 특별한 나만의 노하우, 그래서 한번 고객은 마치 가족처럼 평생 고객이 되어버리는 애니 윤 만의 그 특별한 고객 사랑, 그래서 나의 부동산 모토는 “Your Life Time Realtor” 이기도 합니다.

특히 전문 인스팩터, 컨트렉터와 스테이징 팀이 결성되서 일을 하므로 셀러들이 받을 수 있는 특혜가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니윤 집 리스팅은 내놓으면 일주일에서 늦어도 10일안에 팔린다는 그런 기본적인 룰은 말 할 것 도 없고, 일반적으로 리스팅을 받아서 서류나 오픈 하우스 등등의 세일즈의 기본적인 프로세싱의 틀을 벗어나 한차원 더 일을 원활하고 빠른 시일 내에 정확하고 깔끔히 처리해 내는 애니 윤 만의 씨크릿 노하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2017년 실리콘벨리의 미래 셀러들은 지금 곧 애니윤과 상담하셔서 이런 씨크릿 노하우를 함께 나눠 보시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바이어들 역시 애니윤의 탁월한 넷트웍과 마켓팅 분석 관리로 집 매매 후 referral 이라는 큰 선물로 다시 나에게 보답을 주는 고객들이 대부분입니다. 집을 사시는 바이어 분들에게 드리는 특혜 중 하나는, 융자 전문인이 팀을 이루어서 집을 사기전 부터 융자에 관한 준비는 물론, 특히 자녀 교육 문제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교육 이민 하시는 가족, 주재원들과 그 자녀분들을 성심껏 도와 드리며, 좋은 학군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쌓아온 교육 정보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하 실 수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원 스탑 샤핑”으로 도와 드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화 한통이면 이미 집 매매의 획기적인 애니 윤만의 씨크릿 노하우를 바로 지금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 사고 팔때에 관한 기본적인 준비사항?

부동산을 팔때는; 집을 팔려는 셀러들의 첫번째 고민은 어떻게 하면 단시간내에 시세보다 좀더 높은 가격으로 팔 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 심리와 스트레스 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뛰는 내가 보는 프로의 견해로는 집을 팔기 위해 준비를 잘 하고 현재 시세에 맞게 내어 놓는다면 매매는 기대치 이상으로 잘 이루어짐니다. 여기 몇가지, 집을 마켓에 내 놓기 전 셀러는 경력있는 전문 리스팅 에이젼트와 반드시 상의 후 다음 네가지를 준비하면 됩니다. 1. 내 집 상태를 정확히 인스팩터를 고용해서 점검 후 필요하면 수리하자 2. 집 안팎을 전문 클리닝 업체와 가드너를 고용해서 깨끗하게 치우고 정리하자 3. 물건들은 될 수 있는대로 다 치워서 스페이스를 확보, 넓고 크게 보이게 하자. 4. Seller’s Disclosure; 대 부분의 Real Estate Company에서는 Seller’s Disclosure을 의무화 하고 있다. 집 주인이 집에 대해서 쓰는 서류인데 집 주인은 집에 대해서 거짓 없이 써야 합니다

부동산을 살때는; 우선적으로 재정 능력과 융자 여부를 융자 전문인과 검토해서 구매 가능한 주택 가격대와 주택 형태(콘도, 타운하스, 단독주택), 다운페이먼트의 액수, 선호 지역 등에 관해 미리 결정해야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속하게 원하는 주택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층집이나 계단이 많은 집, 어두운 집, 마당이 넓은 집 등에 대한 가족들의 견해를 모두 수렴해 가족 구성원의 취향을 반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이후 아래 다섯가지를 염두해 보면서 집을 사야 합니 1.지역 부동산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 에이전트 선정에 있어서는 가급적 해당 지역에서 활동적으로 일해온 지역 전문성을 지닌 에이젼트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 2.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오픈 하우스를 가서 집 리뷰 할때마다 꼼꼼하게 비교하자 3. 그 리뷰에서 나온 최종 나만의 꼭 필요한 Need 리스트를 잘 간추리자. 4. 주택 구입 후 유지 비용을 고려 한 후 최종 결정하자 5. 최종 구매 및 오퍼 가격 결정은 에이젼트와 상의 후 결정하자

소속 부동산회사 뉴스타의 강점은? 뉴스타 부동산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눈부신 발전상을 기록함으로써 미주 한인 부동산 업계를 대표하는 것은 물론 전미주 그리고 해외에서도 대한 민국 한인의 성공적인 모델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뉴스타 부동산은 현재LA 본점을 포함하여 30여 개의 지점과 10여 곳의 부동산 학교, 3개의 에스크로 회사 그리고 8개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과 미국 프랜차이즈 포함 약 1,000여 명의 에이전트 및 직원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단일 부동산 회사로 미국 내 Major 회사를 포함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며 'Korean-American'으로서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2005년, 2006년 각 년에는 연간 매출 실적이 약 30억 불(약 3조원)에 이르렀으며, 연간 소득 100만 불 이상의 고소득자를 포함, 연간 10만불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는 탑 에이전트도 300여명 이상 배출하고 있다. 명실상부 뉴스타 에이젼트들의 실력과 경험은 끝없는 회사의 지원과 professional training 에 있으며 더 나아가 미주 유일하게 커머셜 및 비즈니스(동산) 매매까지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한 회사입니다. 뉴스타는 명실상부 한국인의 긍지이고자 희망의 기업이며 그 속에 실리콘벨리 뉴스타 부사장인 애니 윤도 함께 합니다. 특히 애니 윤은 2011년부터 매년 미주 전체 TOP SALES 상을 수상하는 뉴스타 회사 내에서 별중에 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뿐 더러 실리콘 벨리의 한인 리얼터의 위상을 더 높여 주는데 큰 공을 세우는 전문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의: (408)561-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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