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투자한 $3000 종자돈으로 주택구입 희망을!


2012년 성탄절 무렵 비지니스 실패로 워싱턴주에 있는 집을 손해보고 급히 팔게 되었다. 그 후 집에 대한 꿈은 완전히 접기로 했다. 어차피 나이들수록 큰집을 탈피하는 현상이 늘고 있으니 이상할 것도 없었다. 그런데 두달 반 전인 작년 10월 24일,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비트코인 투자회사에 소액 $3000을 투자하면서 한달 만에 든 생각은 머지 않아 집을 다시 살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었다. 현재 내 투자금 $3,000은 1월 10일 현재 총 $25,000 이상으로 되돌아 왔고 세 개에 불과했던 내 구좌는 이익금 $7,000을 재투자해 총 열개로 늘어났다. 한 개의 구좌마다 하루에 최소 5불 이상의 1일 보너스를 지급받다 보니 어느 날은 최대 86불까지 그 액수가 치솟은 적도 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놓칠 뻔했던 기회를 붙잡게 해준 지인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나보다 4일 먼저 시작한 그 지인이 내게 11월 초에 말하길, 자신의 목표는 일년 내에 십만불 수익이라 했다. 말하자면 2017년 10월 말까지 수익 목표액이 십만불이란 얘기였다. 난 어이가 없어 헛웃음을 터뜨렸으나 그 지인은 진지했다. 일대일 매칭 바이너리 보너스가 하루에도 몇번 지급되는데 그 위력이 생각보다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결국 처음에 $3,000을 투자했던 그 지인은 지난 달 12월 중순에 이미 $50,000을 넘어서게 되었다. 그것도 단 두달 만에. 난 그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지만 그래도 여덟배의 수익을 벌게 되었고 1일 보너스가 지급될 날이 아직도 300일 넘게 남았으니 이만 하면 꽤 획기적인 성과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내가 가입했던 10월 하순에 $634였으나 정초에는 $1153까지 상승했다. 두어달 만에 $500이 더 오를 만큼 비트코인의 세계적 투자추세는 앞으로도 그 열기를 더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현재 약 650가지의 전자화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그 중에서 비트코인이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Global Trading Club 는 비트코인이 최초로 개발된 2009년부터 전자화폐 투자 전문회사로 성장일로를 걷고 있는 회사이다. 현재는 비트코인을 비롯해 top 20 전자화폐의 트레이딩을 주업무로 삼고 있다. 고객의 투자금은 매일 지급되는 daily bonus 를 통해 투자금 일부와 이익금을 1년 4개월에 걸쳐 지급해주고 있다. 두 달 전만 해도 세계 23개국에서 활동했는데 이제는 그 영역을 넓혀 현재 50여개 나라에서 활동중이다. 2018년 중반기까지 세계 20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 한다. 현재 한국에서도 GTC 가 활약중이며 중국에서도 그 열기가 뜨겁다. 세계 각처에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미주에 사는 여러분도 그들의 추천인이 될 수 있다.

일부 한인 라디오 방송과 bloomberg를 통해 GTC가 전자화폐 트레이딩 회사 중에서 가장 높은 수익금을 창출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며 엘에이 어느 관심자가 며칠 전 모임에서 내게 확인시켜 주었다. 그래서 GTC를 신뢰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는 것이 아니라는 간단한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과욕을 부리면 그 경고를 잊은 채 가진 것을 모두 날리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다. 100% 안전한 것은 절대 없다. 대기업 한진해운이 하루 아침에 정박을 허가받지 못해 영해상을 떠도는 고아선박이 될 줄 아무도 예측 못했듯이 어떤 투자를 하던지 항상 최악의 경우를 염두에 두며 신중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회사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누구와 손을 잡느냐는 것이다. 믿을만한 사람, 정직한 사람과 손을 잡을 때 여러분의 재정적인 만족도와 기쁨은 높아질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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