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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신화가 공개된다”


SV상공, 신년 하례식 겸 황규빈 회장 토크쇼 개최

9천불에서 미국27번째 갑부 되기까지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 하여 첫출발을 북가주 동포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고, 도전과 꿈과 비전을 가질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나눌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이번 행사 준비에 바쁜 김원걸 회장의 신년 소감이다. 실리콘밸리의 신화’로 널리 알려진 ‘황규빈 회장의 경영 이야기’가 토크쇼 형식으로 신년을 맞이하여 동포사회에 공개 된다. 실리콘밸리(SV)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원걸)의 고문이기도 한 황규빈 회장이 성공신화를 이룩하게된 아픈시절, 자상한 남편, 훌륭한 아빠, 어린아이 같은 할아버지의 또다른 면도 보이게 된다. 황회장의 성공신화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경영철학은 비즈니스맨들이 귀담아들을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황회장은 2010년 감동적인 자서전 ‘버티지 못할 시련은 없다’를 발간했다. 그는 이북(함경남도 함흥)에서 월남하여 고초를 겪고 단돈 50달러로 미국으로 건너가

컴퓨터 산업에 선풍을 일으키며 AMERICAN DREAM 을 성취했던

것이다. 황회장은 어렸을때 부터 미국으로 건너가

성공하기 까지의 과정이 자세한 일화와 에피소드들이 이번 행사에서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최초의 나스닥 상장 한국 기업인, 조지 부시 전 대통령 기술 고문을 역임한

황규빈(73) 텔레비디오 회장은 유타 주립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포브사 선정 미국에서 27번째 부자가 되었다. 황회장의 인생 역전은 구두닦이→ 美유학→ 게임업체 창업→ 한국인 첫 나스닥 상장→ 억만장자의 길을 걸어왔다.

단돈 9천불로 집에서 시작한 비즈니스가 2년후에 20만불로 늘어난 이야기는 아직도 실리콘밸리의 신화로 남아 있다. 황 회장은 현재Televideo회장과 젤라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실리콘밸리 상공회의소 신년행사는 제1부 신년하례식, 제2부 황규빈 토크쇼 후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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