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역을 성실하게 이루는 사명자가 되어야”


SF 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 2017학년도 봄학기 개강, 1월 30일 첫 수업

지난 1월 30일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총장 민경호 장로, 이사장 이대환 박사) 2017 학년도 봄학기 개강식을 가졌다. 신태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강 예배에서 한명철 목사는 " 동서남북을 바라보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3장 말씀을 통해 소망과 하나님의 사역을 성실하게 이루는 사명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어 본교 총장 민경호 장로는 개강식 축사에서 “실리적이고 충실한 신학교 발전을 위하고 실추된 신학교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새로이 구성된 이사회와 교수진은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각자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임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본교는 오는 3월 정기 이사회에서 본 신학교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정을 위하여 동문들과 함께 구체적인 방안과 협력을 논의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봄학기는 1월 30일 에 개강하고 오는 5월 11일 종강 할 예정이다. 동 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 과정과 신학생 입학 및 편입학 문의 상담도 환영한다. 문 의: (510)673-6813, (813)277-4551 주 소: 16105 Mateo Street San Leandro CA 94578 사진: 민경호 총장이 봄학기 개강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