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야기


최고의 전략이란?

국가나 기업은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전략이 필요 하다. 바꾸어 말하면 현대 사회에서 전략이 없다면 도태 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전략이란 무엇인가? 답은 간단하다. 선택할 것인지,아니면 포기 할 것인지이다. 만일 올바른 선택을 해서 성공 한다면 크게 성장을 할 수 있다.

사실 포기를 선택 한다는 것도 어려운 전략이다. 기업에서 도산 하는 경우의 90%는 제때에 포기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반기문 전총장이 지난 1일 대통령 출마를 끝내 포기 했다. 즉 출마를 선택 하지 못한 것이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반총장의 전략은 포기였다. 그가 올바른 전략을 구사 했는지에 좀더 두고 보아야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지만 그가 참으로 많은 고뇌 끝에 결정 했다면 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전략을 논하면서 포기 또 중요한 전략이란 사실을 새롭게 인식 할 필요가 있다.

미국인이 보는 트럼프대통령

미국은 트럼프대통령 취임후 나라가 안정되기 보다는 혼란 스럽다. 그리고 많은 국민들이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어느 백인 미국인에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평을 해보라고 했다. 답은 의외로 명쾌 했다. 트럼프는 "Never hegitate" 라고 했다.

즉 모든 결정예 주저함이 없다는 뜻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후좌우를 살피고 신중하게 움직였는데 트럼프는 정 반대하라고 한다. 주저함이 없다는 뜻은 즉흥적 이기도 하고 경솔하다고 할 수도 있다는 위험성이 있다. 그러나 단호 하고 결단성이 있어 보이는 면도 있다

전세계 초 강대국의 대통령으로써 트럼프의 주저함이 없는 즉흥적이고 도발적인 정책 결정이 전세계에 미칠 영향을 생각 하면 걱정이 된다. 이번 이슬람국가 입국 제한과 같은 정책도 즉흥적인 대표적 정책 결정이다. 이러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임기를 제대로 채울지도 우려 된다. 미국인들은 일단 선호 하지 않는 대통령의 위험스러운 도박을 지켜 보아야 하는 고통속에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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