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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세크라멘토 재외선거인 등 신고신청 순회접수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총영사 신재현)은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지난 3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산호세와 새크라멘토에 재외선거인등 순회접수를 실시하였다. 순회접수 장소를 방문한 사람은 주로 고령(최고령자 92세)으로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유권자나 유권자 등록 관련 상담을 요청하는 유권자 등이 있었다.제19대 대통령선거의 국민들의 관심에 비해 순회 접수장소에 방문한 유권자는 많지 않은 것에 대해 총영사관 선거담당 김성태 영사는 접수장소를 방문하는 것보다 접수가 편리한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헸다. 현재까지 등록한 유권자는 총 2,549명(재외선거인 526명, 국외부재자 2,023명)으로, 유권자 등록기간이 20여일로 짧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많은 유권자들이 이번 대통령선거에 관심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분석했다.

(인터넷 2,492명, 방문 57명 접수) 신규 재외선거인 등록자 수가 적은 이유는 영구명부제의 도입으로 이미 재외국민으로 등록한 유권자(1,126명)가 많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다만, 단기간에 걸쳐 총영사관에서 많은 유권자 등록을 처리하다보니 주야간 접수처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처리가 지연되고 있어 신고·신청서 접수(접수증 메일발송)에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양해를 구한다고 전하고 있다. 총영사관에서는 이에 덧붙여 유권자 가운데 주민등록이 말소되지 않은 국외부재자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속한 접수처리를 위해서는 국외부재자 여부를 정확히 확인 후 신고·신청을 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문의: (415) 590-4083, (415) 590-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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