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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야기


관심,격려 그리고 감사

11년만에 인천 경제 자유구역 영종도 미단씨티 개발이 본격화 된다는 글을 쓴 후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과 격려를 하여 주신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1년이라는 긴 세월이 인고의 시간이였기에 넉두리 비슷한 감회의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어 주셨기에 관심과 격려, 감사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 보았습니다. 관심은"어떤 것에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이는 그러한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격려는"의욕이 용기가 나게 북돋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감사는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래도 아직 따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자신의 일은 아니지만 관심을 갖고 많은 분들이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11년만의 성사

미국에서 동아일보 지사장과 라디오서울 사장을 지내고 약 40여년간 살던 미국을 떠나 인천 경제자유구역에서 현재까지 개발 사업을 하고 있다. 전직 언론인이 뜬금없이 험하다는 개발 사업에 뛰어 들 때 많은 사람들이 우려 하고 걱정 했다. 역시 예상대로 많은 우여 곡절을 치루었다.

2006년 영종도 미단씨티개발 사업에 홍콩 리포구룹과 함께 외국 투자 기업으로 참여 한지 11년만에 이제 사업이 본격화 될 수 있어 감회가 깊다. 개발 사업은 장애요인이 많고 불확실성이 많다 해도 너무나도 긴 인고의 시간이 지났다. 중국의 퓨리 그룹이 약정대로 지난 3월 14일 토지대금 일차분을 완납해서 금년 6월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착공 되면서 56만평의 미단씨티새발이 정상화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처럼 대형 프로젝트가 난항을 격는 것은 정부의 책임이 크다. 우리회사는 현재 지분 3.5%를 소유 하고 있어 본격적 기지개를 펴고 일 할 수 있게 되었다. 뒤 늦었지만 이또한 감사하고 열심히 노력 할 것을 다짐한다. 앞으로 영종도 미단 씨티 개발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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