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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적이고 공정한 선거관리 위해 노력 하겠다”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SF재외선거관리위원회 성기두 위원장 호선

3월 20일 첫 위원회의 개최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성기두)는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3월20일(월) 첫 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성기두 위원을, 부위원장에 김지민 위원을 호선했다.

이번에 위원장으로 호선된 성기두씨는 서울시 공무원과 북가주한인세탁협회 이사를 엮임하고 현재 페닌슐라한인세탁협회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제20대 국선시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재외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중립적이고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성기두씨는 위원장 호선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 이번 선거가 비록 일정이 짧지만 과거 경험을 살려 북가주 및 콜로라도, 유타, 와이오밍 지역의 재외국민의 참정권 보장과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금번 선거는 그 어느때보다 국민 화합이 중요한 만큼 재외국민들께서도 선거가 질서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에 부위원장에 호선된 김지민 위원(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부총영사)은 공직자로서 풍부한 경험을 살려 엄정중립의 자세로 위원장을 중심으로 재외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재외위원회는 궐위로 인한 선거의 경우 그 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날부터 10일까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한 「공직선거법」규정에 따라 3월 20일 최초 위원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정당의 위원추천이 늦어져 당분간 선거영사인 김성배 위원을 포함한 3인체제로 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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