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한인체육회 미주체전 준비 돌입


4~5월 중 기금 마련 골프대회 및 체육인의 밤 디너 행사

샌프란시스코 체육회(회장 박양규)는 3월 25일(토) 오후 6시 체전 준비 관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오는 6월 16~18일 까지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제 19회 전미주 체전에 총 20여 개 종목에 걸쳐 100여 명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출전하기로 하고 각 종목별 선수 선발 및 선수 모집에 나섰다.

100여명의 선수단을 보내기 위해서는 항공료를 제외한 경비가 $44,000정도 예상되며 이와 관련 체육회 임원들이 자체 기부금 $15,000을 만들었다.

앞으로 부족한 기금마련을 위해 4 ~5월중에 기금 마련 골프대회 및 체육인의 밤 디너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여 출전하는 2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한인으로서 정체성을 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주위에 우수 선수들을 추천해 우리 자녀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바라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체육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 의: 샌프란시스코(415) 518-1407, 오클랜드지역(510) 495-5611, 새크라멘토지역(916) 715-9594

사진: 왼쪽부터 이사장 권덕근, 부회장 고영호, 부회장 박 카스틸로 , 회장 박양규, 태권도협회 부회장 , 볼링협회장 조현진, 배드민턴 협회장 임철만, 사무총장 한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