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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현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와이오밍주 한국전 참전용사 대상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신재현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지난 3월 20일(월) Matthew Mead 와이오밍 주지사와 함께 와이오밍주 주도시인 Cheyenne 및 Casper, Lander 등 3개 도시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우리 정부의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고 이들의 헌신적 기여와 희생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Matthew Mead 주지사, Luke Reiner 주방위군 사령관(소장), Linda Allgeier 참전용사위원회 위원장, Keith Davidson 참전용사위원회 차기 위원장 내정자, Gary Hartman 주지사 정책보좌관 및 각 지역 시장·주의회 의원 등 지도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각 지역별 메달수여 대상 참전용사(총 188명) 및 가족, 지역주민 등 다수 행사에 참석했다. (지역별 총 참석자수 : Cheyenne 200여 명, Casper 250여 명, Lander 400여 명) 신 총영사는 한국 전쟁 중 탄생한 한․미 동맹이 우리의 신장된 국력과 지위를 바탕으로 오늘날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글로벌 동맹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음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아울러, 신 총영사는 Matthew Mead 와이오밍 주지사와 한-와이오밍주 양자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협의를 가졌다. 문 의: 오상훈 영사 (415-921-2251 #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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