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SV한인회 주최 메디케어 및 메디칼 강의


참석자들, 4월에 같은 강의 개최 요청해

복잡한 의료혜택 알기 쉽게 설명

지난 3월 25일(토) 실라콘밸리 한인회(회장 박연숙) 주최로 메디칼 및 메디케어 강의가 열렸다. 메디케어는 연방정부가 씨니어와 장애인으로 장애 혜택을 2년 이상 받으신분들께 드리는 의료보험이고 메디칼(타주에서는 메드케이드)은 주정부(State Government)가 저득층을 지원하는 주정부 의료보험이다. 메디칼의 경우 주정부가 의료비 전액을 부담하는 만큼 자격심사가 상당히 까다롭게 제한도 많다. 메디칼 신청자격은 다음과 같다. 1. 연령은 65세 이상의 씨니어 와 65세 미안인으로 2년이상 쇼셜시큐리티 혜택을 받으셔서 메디케어도 소지하신분. 2. 메디칼의 재산 제한금액을 통과 하셔야 하고, 재산제한 금액은 싱글은 $2,000.00, 부부는 $3,000.00 (살고계시는 집과 자동차 한대는 재산에서 면제됨). 3. 수입금액의 제한은 없으나 수입이 100% 금액을 넘으시면 본인 부담금이 있는 메디칼, 안 넘으시면 무부담의 메디칼을 받는다. 수입금액은 독신은 $990.00, 부부는 $1335.00 (이금액은 공제 받고 난 net 금액).

이어서 다양한 의료혜택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QMB (Qualified Medicare Beneficiary) 이란 메디케어를 소지한 분들이 수입이 그로스로 100%미만이신 분들께 메디케어 프리미엄을 대신 내어드리는 혜택프로그램이며 메디케어 소지인으로 메디칼을 신청하시면 자동으로 신청이 되는 프리미엄 혜택프로그램이다. 수입은 100% 미만이나 재산이 넘어 메디칼이 통과 되지 않았을 경우 재산이 싱글인 경우 $7,280.00, 부부인 경우 $10,930.00 미만이시면 QMB 만 신청하실 수 있다.

LTC (Long Term Care – 장기치료) 란 장기치료 메디칼쎈터에나 스킬드 널싱홈에서 30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IHSS (In Home Supportive Services) 란 건강치 못하신 씨니어나 장애인이 집에 안전히 거주하실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조건은 메디칼 소지자에 한한다.

마지막으로 의료복구법 (Medi-Cal Recovery Act) 란 주정부는 메디칼 수급인이 사망하셨으면 사망인이 남겨놓은 재산에 대해 55세 이후부터 드린 메디칼 혜택비용을 청구할 수있는 권리가 있다.

메디케어 가입자격은 65세 이상( 시민권자 또는 5년 이상 계속적으로 거주한 영주권자),65세 미만은 특정 장애인으로 쇼셜시큐리티 장애보상을 받은지 2년이 지난 사람으로 제한된다. 메디케어 구성은 아래와 같다. Part A – 병원보험 (일하신 기록이 40크레딧을 보유하셨으면 보험료 없음.) Part B – 의사보험 (누구나 다 보험료를 내셔야함, 수입세금보고에 의해 결정됨) Part C – 메디케어 우대보험 (파트 B 의 20% 추가보험으로 플랜에 따라 보험료 결정) Part D – 처방약보험

메디케어 가입시기는 처음 창구는 65세 되는 생일달로부터 3개월 전에서 3개월 후까지이다 위의 창구를 노쳤으면 다음해 매년 1월1일부터 3월 31일 까지 가입할 수 있다. 혜택은 7월부터 된다. 또한 처음 신청창구를 넘기시면 벌금이 부과된다 (벌금은 플랜에 따라 다름) . 이날 행사에는 25명이 참석했으며 다시 한번 강의를 요청해 4월에 다시할 예정이다. 강사는 수잔 사회복지사였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인들은 “우리 교민들의 미국 생활에서 꼭 필요한 국민 건강 보험과 저 소득자를 위한 건강보험에 대해서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할 여러방면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고 오신 여러분들의 많은 질문에 똑똑하게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다. 이 부분은 워낙 복잡하고 어려워서 강의 한번으로 완전히 이해 하기가 어려워 두 시간 예정된 시간을 훨씬 넘고 참석자들이 강의를 또 한번 요청 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해 왔다. -SV 한인회가 3월에 계획했던 세미나 스케줄 중에 3월31일(금) 공중안전 (Public Safety)에 대한 세미나는 강사 사정으로 취소됐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