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접수 마감


북가주 지역, 정원 총 88명 인데 15명 부족한 73명 만 신청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신재현)은 지난 3월31일 북가주지역의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 접수결과 총 73명의 후보자가 최종적으로 신청을 완료해 민주평통사무처에서 배정한 샌프란시스코 협의회 소관 정원 88명에 15명이 미달했다.

과거와는 달리 부족인원 추가 지원 기간 연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향후 후보자 추천위원회 심의와 관계기관의 신원조사, 민주평통사무처의 최종 심사를 거쳐 적격자를 선별한 후 적격자에 한해 6월경 임용 제청이 되고 임용될 경우 금년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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