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3일 총회, 한인회 경제권  정관 개정안  확정


이 문 회장 한국 출장, 허웅복 수석 업무 대행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문)가 지난 3일 리스 가든 별관에서 50여 명의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 2차 임시총회를 열고 지난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항들을 인준했다 .

이날 총회에서 몬트레이 한인회 경제권 중심(Santa Cruz 제외 ) 의 정관 개정안을 확정했다.

이어서 재무의 현재 재무상황과 세금 보고와 재산세에 관한 설명이 있었다.

한인회 현재 잔고는 $ 9,758로 보고됐다.

또한 이사회는 한형택 전 한인회장을 자문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 문 회장은 한인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전반적인 한인회 현황을 설명했다.

이문 회장은 약 한달 정도 한국으로 출장 가 있는 동안 허웅복 수석 부회장이

회장업무를 대행하고, 신현정씨를 신임 사무 총장으로 임명 했다.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