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실리콘밸리 체육회 1백여 명 선수단 구성


23일, 미주체전 축구대표 선발전 개최

6월 17일 텍사스 달라스에서

제19회 미주 한인 체육대회가 오는6월17일 부터 19일 까지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린다. 실리콘밸리 한인 체육회(회장 안상석)는 미주체전 총 19 경기 종목중에서 골프, 볼링, 사격, 수영, 씨름,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등 11경기 종목에 백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며 검도, 농구, 야구, 배드민턴, 펜싱등의 종목은 지원 선수가 있을 경우 추가 선발할 예정이며 많은 우수 선수들의 참가를 기다리고 있다. 대표단 선발하기 위한 실리콘밸리 축구 대표선수 선발전이 지난23일 오후 3시 꿈하나로 축구 구장인 쿠퍼티노 크릭 사이드 공원에서 실리콘밸리 지역 3개 팀 해송축구회(회장 김기수), 한얼축구회(회장 이창수), 꿈하나로 축구회(회장 박종철)에서 선수 4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실리콘밸리 체육회 안상석회장, 축구협회 문동일회장, 서양수 축구대표팀 총감독, 정성수 축구대표팀 준비위원장, 해송, 한얼, 꿈하나로 축구동호회장들이 참석하였다. 미주체전 축구경기 종목은 청년부(18세 이상), 장년부(77년생 이상), OB부(67년생 이상), 시니어부(57년생 이상)로 나누어지는데 실리콘밸리 축구협회에서는 OB팀이 출전 확정이고, 청년부 참가는 아직 미확정 이다. 김남전 단장 선임

오는 5월 5일 저녁 6시 30분 산타클라라 화솥식당에서 '재미대한 체육회 안경호 회장 실리콘밸리 방문환영회 및 미주체전 기자간담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실리콘밸리 미주체전 김남전 단장을 비롯한 체전준비위원, 체육회 임직원, 이사, 전직회장단 그리고 각 경기협회장등 2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현재 실리콘밸리 미주체전 단장은 북가주 정관장 김남전 대표를 선임했으며 명예단장은 서양수 체육회 명예회장, 경기준비위원장은 윤범사 북가주나눔봉사회장, 체전 준비위원장은 안상석 체육회장이 맡기로 했으며 실리콘밸리 체육회의 20여 명의 전직회장단, 임원, 이사진등이 총력을 다해 지원 할 예정이다. 총 11경기 1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미주체전에는 왕복항공료, 숙식료, 참가비등 많은 경비가 소요되는 관계로 한인사회의 후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체전 선수 참가 신청과 후원에 대한 문의는 실리콘밸리 체육회로 하면 된다. 문 의: 안상석체전준비위원장 (408)691-5420

사진: 지난23일 오후 3시 꿈하나로 축구 구장인 쿠퍼티노 크릭 사이드 공원에서 실리콘밸리 축구 대표선수 선발전이 열렸다. 왼쪽 끝이 안상석체전준비위원장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