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SF총영사관  재외투표소 투표진행  상황


28일 투표소에 선거인 집중 될 듯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신재현 총영사 부부가 4월 26일 총영사관 1층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였다.

신재현 총영사는 투표 후 “이번 대통령선거에 선거인으로 등록한 재외국민들께서도 투표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총영사관에서는 오는 28일(금)부터 운영되는 총영사관 관할 구역의 추가투표소 가운데 한 곳인 산호세 재외투표소의 경우 현재 투표 추세로 볼 때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선거인이 집중되어 투표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오전 중에 투표를 하거나 총영사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를 찾아 미리 투표하기를 권장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1일차는 181명, 2일차는 185명(16시 현재) 등 총 366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 신재현 총영사 부부가 귀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