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규 신임 이사장 선임


SV상공회 이사진 보강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원걸)는 4월 초 재창립 1년만에 신임 이사장에 최문규씨를 선임했다.

최문규 신임 이사장(사진)은 80년대 초 미국으로 이민와 UCLA 경제학과 졸업, 북가주 몬트레이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주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 하고 있다.

SV상공회 회장단은 “공인회계사, 부동산 브로커 회사(산하) , 무역업을 운영하고 있는 최문규 신임 이사장은

사업 통찰력이 뛰어나 모시게 됐다”면서 “1년 전 재창립된 SV상공회의소의 새 활력과 혁신적인 발전을 이뤄낼 적임자로 평가돼 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문규 신임 이사장은 “김원걸 회장을 도와 이사진을 보강하여 회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단체를 안정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지난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