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류사회 한인 목소리 전하겠다”


강승구 회장, 연방하원의원과 면담

SF지역 한인회 강승구 회장은 지난 22일 오후 4시 Dublin High School Student Union 에서 열린 에릭 스왈웰(Eric Swalwell) 연방 하원 의원의 타운홀 미팅에 Ted Kim 이사와 참석했다

약 500 여 명의 참석자들은 세금과 로컬 이슈에 관련된 지역 문제들을 이야기 했다.

1시간 30분간 진행된 타운홀 미팅이 끝나고 개별 면담 시간에 강승구 회장은 에릭 스왈웰 의원에서 “어떤 경우도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강공으로 진행되고 있는 트럼프 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이에 에릭 의원은 " 정책의 근간은 중국쪽을 강하게 압박하여 북한을 움직이는 상황쪽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시리아나 이란의 상황과는 다르다" 라고 답변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와 이스트베이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사회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다가오는 ‘한국의 날’ 축제에 초청했다.

강 회장은 “앞으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는 한인 사회의 목소리를 미주류 사회에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지역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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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으로 부터 강승구 회장 부부, 에릭 스왈웰(Eric Swalwell) 연방 하원 의원, 테리 김 SF한인회 이사